fnctId=bbs,fnctNo=2187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354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다문화교육원, ‘2026 진로진학특강’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연구산학협력단(단장 전종근) 다문화교육원(원장 채호석)은 지난 5월 9일(토), 서울캠퍼스 대학원에서 LG다문화학교 졸업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 진로진학특강 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우리 대학 관련 전공 재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참가 학생들과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다문화교육원은 2010년부터 LG다문화학교를 운영하며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교육 기회 확대를 지원해오고 있다. 진로진학특강은 학생들의 학업 설계와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특히 우리 대학 진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다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특강에서는 우리 대학 입학사정관이 초빙되어 입시 정보와 진로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참가 학생들을 위한 1:1 맞춤형 심층 상담도 함께 마련되었다. 또한 재학생 멘토들과 함께하는 캠퍼스 투어와 1:1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참가 학생들이 대학 생활과 전공에 대해 보다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설명회 형식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작성일 2026.05.1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5 [에듀플러스] “반도체는 융합이 핵심”…한국외대 부트캠프, HW·SW 융합 인재 양성 새글 [에듀플러스] 조경순 한국외대 시스템반도체교육단장 인터뷰[부트캠프, 인재양성의 산실] 2 반도체는 융합이 핵심 한국외대 부트캠프, HW SW 융합 인재 양성조경순 한국외대 시스템반도체교육단장 부트캠프 사업은 반도체처럼 시간적 낭비가 용납될 수 없는 산업에서 의미가 매우 크죠. 인력 수요와 공급의 주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소통하며 인재를 키워야 합니다. 인문사회 계열 중심 대학으로 알려진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반도체 인재 양성의 새로운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외대는 2024년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사업 반도체 부문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 조경순 한국외대 시스템반도체교육단장이 사업을 이끌고 있다.-부트캠프 사업을 어떻게 준비했나.▲한국외대는 2024년 반도체공학전공을 신설하고 기존 전자공학과를 반도체전자공학부로 확대 개편하면서 입학 정원을 두 배로 늘렸다. 신설 반도체전자공학부를 중심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을 신청했고, 반도체 분야에 대한 대학의 의지와 사업 지원 취지가 잘 맞아 선정될 수 있었다고 본다.인프라 구축도 병행했다. 시스템 인프라 측면에서는...(중략)※ 전체 기사 보기는 아래 기사 제목을 클릭해 주세요[에듀플러스 2026.05.10.] [부트캠프, 인재양성의 산실] 2 반도체는 융합이 핵심 한국외대 부트캠프, HW SW 융합 인재 양성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82 태국학과, 주한 라오스 대사 초청 특별강연 개최 새글 ◼ 라오스 외교와 한-라오스 교류 협력 의미 조명◼ 라오스어 쇼츠 경진대회 통해 학생들 언어 문화 이해 성과 공유우리 대학 태국학과(학과장 박경은)는 지난 5월 7일(목),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주한 라오스 대사관과 공동으로 주한 라오스 대사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원장 임소라)의 후원으로 마련됐다.이날 강연에는 까이마니 어라분(Kaymany ORLABOUN) 주한 라오스 대사가 연사로 참석해 Lao Diplomacy and the Role of Diplomacy 를 주제로 라오스 외교정책과 국제사회에서의 역할, 한-라오스 교류 협력의 의미 등에 대해 강연했다.어라분 대사는 강연에서 ASEAN 및 메콩 지역 협력 속에서 라오스가 수행해 온 역할을 소개하며, 외교가 국가 간 이해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과 라오스가 교육 문화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어라분 대사는 라오스어와 라오스 문화를 배우고 있는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 깊은 관심을 표하며, 학생들이 앞으로 한국과 라오스를 연결하는 미래 세대로 성장해 양국 교류 확대에 기여해주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라오스의 외교정책과 외교관의 역할, 한-라오스 청년 교류 확대 방안, 라오스어 학습과 진로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학생들과 활발한 대화가 이어졌다.이어 진행된 라오스어 쇼츠 경진대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라오스어 학습 성과와 라오스 문화에 대한 이해를 창의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언어와 문화를 실제 콘텐츠로 구현하며 국제 감각과 표현 역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태국학과 교수진과 학생, 주한 라오스 대사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이 라오스 외교와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국제 교류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28 폴란드학과, ‘故 김용덕 교수 장학회’ 제3회 장학생 선발 새글 우리 대학 폴란드학과(학과장 최성은)는 지난 5월 7일(목), 故 김용덕 교수 장학회 의 제3회 장학생으로 이도훈(폴란드학 4학년) 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故) 김용덕 교수는 우리 대학 폴란드학과 제1회 졸업생으로, 국내 폴란드 역사 연구를 대표하는 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생전 폴란드 역사와 정치, 사회 문화 분야 연구와 교육에 헌신하며 국내 폴란드학 발전에 기여했다. 故 김용덕 교수 장학회 는 김 교수의 뜻을 기리고, 학문적 성과와 교육 정신을 이어갈 후학 양성을 위해 조성됐다. 장학기금은 고인이 남긴 기금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폴란드어 및 폴란드 지역학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학생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제3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도훈 학생은 우수한 학업 성취와 함께 후배들을 위한 폴란드어 멘토링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교내외 활동을 통해 학과 발전과 전공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도훈 학생은 김용덕 교수님께서는 폴란드의 역사와 정치뿐 아니라 오늘날 폴란드 사회와 문화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가르쳐주셨다 며 앞으로도 교수님의 학문 정신을 이어 폴란드를 깊이 연구하는 학자가 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폴란드학과는 1987년 설립 이후 국내 유일의 폴란드학 전문 학과로서, 폴란드어를 기반으로 정치 사회 문화 역사를 아우르는 융합 교육을 통해 전문 인재를 양성해 오고 있다. 또한 변화하는 국제 환경과 사회적 수요에 발맞추어 한국과 폴란드를 잇는 학문과 문화 교류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양국 간 이해와 협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76 포르투갈어과, <포르투갈어과 창립 6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 새글 포르투갈어과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5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서울캠퍼스 도서관 로비와 명예의 전당에서 포르투갈어과 창립 60주년 기념 사진전 을 개최한다.이번 사진전은 포르투갈어과 창립 6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포르투갈어과가 지나온 60년, 다가올 미래의 100년 을 주제로 진행된다. 전시는 학과가 걸어온 지난 60년의 발자취를 사진으로 돌아보며, 포르투갈어과의 역사와 함께 우리 대학이 지나온 시간의 흐름도 함께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전시에는 포르투갈어과의 초기 활동 모습과 동아리 활동, 학내 행사, 학생들의 일상 등 학과 공동체의 성장과 변화를 담은 다양한 사진 자료가 소개된다. 각 사진에는 제목과 설명이 함께 제공되어 관람객들이 시대별 학과의 모습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 전시는 우리 대학이 오랜 시간 이어온 외국어 교육의 전통성과 학문적 강점을 함께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포르투갈어과의 60년 역사는 우리 대학이 지닌 특수외국어 교육의 역사와도 맞닿아 있으며, 외국어를 통해 세계와 소통해 온 대학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포르투갈어과 창립 60주년 기념식은 오는 5월 8일(금) 오후 6시 30분 서울캠퍼스 Minerva Complex 오바마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진전은 기념식에 앞서 학과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는 사전 행사로 진행되며, 재학생과 동문은 물론 우리 대학의 역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작성일 2026.05.0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56 융합인재대학 중동·이슬람전략모듈, 주한 이집트 대사관 초청 ‘아랍 서체 체험 행사’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융합인재대학 중동 이슬람전략모듈(주임교수 김수완)은 지난 5월 3일(일), 주한 이집트 아랍공화국 대사관에서 아랍 서체 체험 행사 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젬 자키(Hazem Zaki) 주한 이집트 대사의 공식 초청으로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이집트에서 법학과 서체학을 전공한 아슈라프(Ashraf) 행정참사관 겸 영사과장이 강연자로 나서 아랍 서체의 역사와 기초 이론을 소개했다. 이어 학생들은 약 4시간 동안 아랍 서체를 직접 써보는 실습에 참여하며 아랍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캘리그라피 도구를 활용해 획의 굵기와 각도를 조절하며 아랍어 서체 특유의 조형미를 직접 체험했다.하젬 자키 주한 이집트 대사는 이집트와 아랍의 고유문화인 서체를 직접 체험하는 것은 한국 대학생들이 이집트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융합인재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국 간 문화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김수완 융합인재대학 중동 이슬람전략모듈 주임교수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아랍 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며 이러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어 휴일에도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하젬 자키 대사와 대사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과 문화적 이해를 넓힐 수 있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덧붙였다. 작성일 2026.05.0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46 NC QA 홍영희 센터장 초청 ‘2026 HUFS특강’ 개최 새글 우리 대학은 4월 30일(목) 글로벌캠퍼스 국제세미나실에서 NC QA 홍영희 센터장을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우리 대학의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의제를 접목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이날 연사로 나선 홍영희 센터장은 2004년부터 엔씨소프트에서 게임QA 팀장과 게임QA 실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NC QA에서 QA센터장과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를 맡아 게임 산업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홍 센터장은 게임 QA 그리고 AI시대를 맞이하는 게임 업계의 현황과 미래 전망 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게임 개발 전 과정에서 QA가 수행하는 역할과 현업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소개하고,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도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이라고 강조했다.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게임 산업 현장에서 품질보증(QA)이 수행하는 역할과 중요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참가 학생은 게임 개발 과정에서 QA가 단순 오류 검수를 넘어 사용자 경험과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며 실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작성일 2026.05.0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78 박준용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 초청 ‘2026 HUFS특강’ 개최 우리 대학은 4월 29일(수) 서울캠퍼스 미네르바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박준용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를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우리 대학의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의제를 접목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우리 대학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이날 연사로 나선 박준용 전 대사는 1987년 외무부 입부 이후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외교통상부 동북아시아국, 주중대한민국대사관,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등을 거쳐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우리 대학 국제지역대학원 특임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박 전 대사는 열망과 난관의 중동 교차로: 중단 없는 전진, 2030 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대사 재임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지역의 정치 문화 종교적 특성을 설명하고, 글로벌 환경에서 요구되는 외교적 소양과 문제 해결 역량에 대해 조언했다.한편 우리 대학은 HUFS특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초청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5.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23 HK Produce Group 장학금 수여식 개최 ■ 법학전문대학원 북한이탈학생 등 총 7명 장학금 지원■ 김종호 대표, 2019년부터 모교 후배 위한 장학사업 지속4월 28일(화),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203호 회의실에서 HK Produce Group 장학금 수여식이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종호 HK Produce Group 대표(독일어 89)를 비롯해 김민정 대외부총장, 최철 법학전문대학원장,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이번 학기에는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2명에게 각 500만 원, 북한이탈학생 5명에게 각 100만 원의 생활비 장학금이 전달됐다.김종호 대표는 공정함을 갖춘 정의로운 법조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 며 훗날 사회에 나가 오늘을 떠올리며 법조인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하나 될 조국에 다리 역할을 할 인재들이라 생각한다 며 장학생들에게 격려의 뜻을 전했다.김민정 대외부총장은 이번 수여식은 장학금 전달을 넘어 김종호 대표의 깊은 학교 사랑이 담긴 뜻깊은 자리 라며 이 순간을 기억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한국외대를 빛내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고 밝혔다.수여식 이후에는 간담회가 이어져 김종호 대표와 장학생들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김종호 대표는 2019년부터 모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해외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시작해, 이후 법학전문대학원생, 북한이탈학생, 독일어과 학생 등으로 지원을 넓혀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교 71주년 HUFS AWARD를 수상했다. 작성일 2026.04.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96 한국외대–도쿠시마현, 애니메이션 연계 글로컬 청년 교류 프로그램 운영 ■ 귀멸의 칼날 세계관 접목한 체험형 교류 프로그램 추진■ 도쿠시마 주요 대학 기관과 교류 한일 청년 약 150명 참여우리 대학은 일본 도쿠시마현과 협력하여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접목한 글로컬 청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25일 체결된 양 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계기로 추진되었다.도쿠시마현의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우리 대학 교직원과 학생 50명이 참여해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현지를 방문했다. 도쿠시마현청에서 열린 환영 간담회에는 고토다 마사즈미 지사를 비롯한 현청 관계자와 현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한일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도쿠시마대학, 도쿠시마문리대학 및 단기대학, 시코쿠대학, 나루토교육대학 등 지역 주요 대학과의 교류 행사에는 약 100명의 학생과 관계자가 참여해 학술 문화 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청년 약 150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이해와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의 세계관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료젠지, 오쓰카 국제미술관, 나루토 해협, 아와오도리회관 등 도쿠시마의 주요 문화 관광 자원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지역 식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콘텐츠 기반 지역 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참가 학생들은 향후 SNS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을 통해 도쿠시마의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우리 대학과 도쿠시마현은 향후 애니메이션 관광 교육을 연계한 청년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4.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66 한국외대 – 사이오닉에이아이, 동남아 특화 AI 모델 개발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우리 대학은 4월 27일(월),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기업용 생성형 AI 솔루션 기업 사이오닉에이아이(대표 고석현, SIONIC AI)와 AI 기술 개발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특수외국어 교육 연구 역량을 보유한 우리 대학과 산업 현장의 AI 도입을 지원해 온 사이오닉에이아이의 생성형 AI 기술을 연계해,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 적합한 AI 모델 개발과 현지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언어와 문화적 맥락이 중요한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정교한 AI 서비스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연구 및 학술 프로젝트 추진 ▲인턴십 워크숍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등 학생 참여형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교육 연구 관련 지식 자원 데이터 교류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실질적인 협력 성과 창출에 나선다.고석현 사이오닉에이아이 대표는 AI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서는 기술력뿐 아니라 현지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함께 필요하다 며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보유한 특수외국어 전문성과 사이오닉에이아이의 AI 기술을 결합해 동남아 시장에 적합한 AI 모델과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하겠다 고 말했다.AI융합대학 박정식 학장은 AI융합대학은 언어, 사회과학, 금융 등 다양한 도메인 지식을 AI 기술과 융합하는 교육과 연구를 통해 AI+X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단과대학 이라며, Language AI, Social Science AI, Finance AI, AI데이터 등 네 개의 융합 학부의 역량을 사이오닉에이아이의 AI 기술과 결합해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아시아언어문화대학 오종진 학장은 아시아언어문화대학은 아랍, 마인, 튀르키예, 이란, 인도, 태국, 베트남, 몽골 등 전략 지역 언어를 아우르는 단과대학 이라며 외대의 특수외국어 지식과 데이터가 AI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 인턴십과 공동 연구 등 다양한 협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 임소라 원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과 데이터 기반 평가, 디지털 환경에서의 언어 문화 교육 확장은 향후 특수외국어 교육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 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특수외국어 교육 접근성과 학습의 질을 혁신하는 선도적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4.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86 다문화교육원, 제7회 LG다문화학교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연구산학협력단(단장 전종근) 다문화교육원(원장 채호석)은 4월 25일(토), 서울캠퍼스 대학원에서 제7회 LG다문화학교 장학증서 수여식 을 개최했다. 다문화교육원은 2010년부터 LG다문화학교를 운영하며 다문화 배경 청소년들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LG다문화학교 장학금은 언어, 과학 과정을 수료한 17세 이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뚜렷한 목표 의식과 미래 계획을 갖춘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총 6명(고등학생 2명, 성인 4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며, 이번 수여식을 포함한 누적 장학금 규모는 약 2억 원에 이른다.이날 장학생으로 선발된 최예지 학생은 초등학생 시절 외대에서 진행된 캠프에 참여하며 대학 진학의 꿈을 키웠고, 현재는 한국외대에 재학하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며 캐릭터 디자이너라는 목표를 이루는 데 이번 장학금이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조은진 학생은 LG다문화학교에서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를 배웠다 며 체육 분야에서도 꾸준히 성장해 나가는 밑바탕이 되었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04.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45 한국외대, 교육부 ‘2026 대학 AI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 2년간 총 6억 원 규모 지원 연간 3억 원 투입◼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교수자 역량 강화 통해 AI 교육격차 해소우리 대학 교육혁신원(원장 김사훈)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 AI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우리 대학은 연간 3억 원씩 2년간 총 6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AI 대전환 시대에 대학생들의 기본적인 AI 소양과 활용 역량을 높이고, 대학 내 AI 교육 기반을 체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AI 기본교육과정 개발과 교수자 AI 역량 강화를 통해 AI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우리 대학은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수자 AI 역량 강화 ▲AI 기본교육 전담기구 구축 ▲우수 교육모델 공유 확산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AI 기초역량 함양은 물론, 대학 차원의 지속가능한 AI 교육 생태계 조성에도 나설 예정이다.특히 인문계열 중심대학으로서 축적해 온 언어 인문학 기반 위에 다국어 글로벌 데이터 이해와 AI 기반 국제문제 해결 역량을 결합한 Breadth Depth AI 교육모델 을 구상하고, 이를 토대로 AI 기본교육과정과 AI 기초교과목, AI 융합교과목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총장 직속 AI교육혁신사업단도 신설해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고 사업 추진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김사훈 교육혁신원장은 우리 대학은 언어 인문학 전통에 데이터 기반 역량을 결합한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 대학 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며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교육부 정책의 효과적인 이행은 물론, 인문계 중심 대학으로서 AI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4.2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68 언어연구소, 상해외대 언어과학연구원과 글로벌 학술 교류 MOU 체결 우리 대학 언어연구소(소장 곽새라)는 지난 4월 24일(금), 서울캠퍼스 대학원 208호에서 중국 상해외국어대학교 언어과학연구원과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김효신 언어연구소 책임연구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의 학술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우리 대학에서는 전학선 부총장, 김재욱 KFL대학원 원장, 곽새라 언어연구소 소장, 나민구 중국학대학 학장, 고태진 언어연구소 편집위원장, 한혜민 총무이사, 김효신 책임연구원이 참석했으며, 상해외대에서는 호개보(Hu Kaibao) 언어과학연구원 원장과 이문화(Li Wenhua) 부교수가 함께해 협약 체결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론언어학, 코퍼스언어학 등 언어학 전반에 걸친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교수진 및 연구원의 상호 방문 연구, 온 오프라인 학술 워크숍과 세미나 개최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미래 언어학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 구축에도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석 박사 과정생 공동 학술 지도 체계 마련, 공동 여름학교 운영, 단기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국제적 연구 경험을 제공하고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참석자들은 이번 협약이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외국어 특성화 대학 간 학술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우리 대학 언어연구소는 앞으로 상해외대와 함께 국가 및 국제기구 지원 공동 프로젝트 등 다양한 협력 과제를 모색하며 세계적 수준의 언어학 연구 성과 창출에 힘쓸 예정이다. 작성일 2026.04.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41 한국외대에서 피어난 지구촌 화합… 한국어문화교육원, ‘2026 문화엑스포’ 개최 ■ 47개국 600여 명 연수생 참여 국경 넘어 소통과 문화교류의 장 마련■ 세계 각국 전통문화 부스 공연 어우러져 캠퍼스 곳곳 축제 열기 가득우리 대학 한국어문화교육원(원장 박진경, 이하 한문원)은 지난 4월 17일(금), 서울캠퍼스에서 2026 문화엑스포 를 개최했다.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문화엑스포는 한문원 봄학기 최대 행사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연수생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자국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소통하는 대표적인 국제문화 축제다.박진경 원장의 개회사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는 국가별 전통문화 부스 운영으로 활기를 더했다. 특히 올해는 아르메니아, 에티오피아, 카자흐스탄 등 소수 연수생 국가들도 참여해 다양성을 한층 높였으며, 지난해에 이어 체험 부스를 인문과학관 앞에 배치해 외국인 연수생과 학부생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루어졌다.각국 부스에서는 음식 시식과 전통놀이, 의상 체험, 언어 배우기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부스 부문 대상은 반미(음식) 시식, 베트남 퀴즈, 베트남어 체험 등을 선보인 베트남이 차지했다. 전통 만두(뻴메니)와 간식, 포토존, 전통 놀이 체험을 준비한 러시아는 최우수상을, 전통 커피 시음과 에티오피아어 배우기, 전통 의상 체험을 준비한 에티오피아와, 포토존, 체코 관련 퀴즈, 체코 음식 시식을 준비한 체코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려상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이 각각 수상하며 참가국별 특색 있는 문화를 선보였다.축제의 열기는 오바마홀에서 열린 전통문화 공연으로 이어졌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연수생 사회자들의 한국어 진행으로 시작된 공연에는 키르기스스탄,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베트남, 러시아, 일본, 프랑스, 태국 등 총 8개 팀이 참가해 각국의 전통과 개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공연 부문에서는 애니메이션 OST와 민요 소란부시 에 맞춘 단체 안무를 선보인 일본이 대상을 수상했고, 소품을 활용해 자국의 정취를 표현한 베트남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화려한 전통 의상을 활용한 춤을 선보인 콜롬비아가 우수상, 송크란 축제에서 모티브를 얻은 무대를 펼친 태국이 장려상을 받았다. 시상식 이후 이어진 국기 퍼레이드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문화엑스포의 대미를 장식했다.한편 보다 수준 높은 한국어 교육을 위해 설립된 한문원은 지난 30여 년간 한국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갖춘 국제 인재 양성에 힘써 왔다. 2026년 봄학기 기준 47개국 6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 및 교포가 한문원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고 있으며, 수료생들은 세계 각지에서 한국과 한국 문화를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하고 있다.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고졸 이상 외국인은 누구나 10주 과정의 한국어 정규과정을 수강할 수 있으며, 학사 문의 및 원서 접수 관련 사항은 한문원 홈페이지(www.korean.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2026.04.2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85 처음 123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