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2190 RSS 2.0 총 13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광고캠페인전략론 학생팀 ‘광미사’, KOSAC 광고 공모전 챌린저상 수상 우리 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오혜라 교수의 2026학년도 1학기 강의 「광고캠페인전략론」 수강생들로 구성된 광미사 팀이 2026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 에서 코삭챌린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대학생 광고 공모전이다. 매년 전국 대학생들이 지도교수와 함께 주제에 맞는 광고 캠페인 기획서를 제작해 경쟁한다.삼성화재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를 주제로 진행됐다. 광미사팀은 수업에서 수행한 팀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공모전에 출품했으며, 보험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2030세대의 신규 가입은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캠페인 전략을 설계했다.광미사팀은 이를 바탕으로 같이, 일상이 되다 라는 캠페인 콘셉트를 제시했다. 보험을 어렵고 복잡하게 인식하는 2030세대가 보다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AI 진단 테스트와 오피스어택 등 사회초년생의 일상과 생활 동선을 반영한 구체적인 실행안을 구성했다.광미사팀은 강민서(팀장 GBT 22), 이정민(독일어통번역 23), 유승원(철학 24), 윤혜령(이탈리아어통번역 21) 학생으로 구성됐다.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들은 아이디어 도출과 시장 데이터 분석, 캠페인 전략 수립, 기획안 제작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함께 수행했다.코삭챌린저상은 각 지역 예선 출품작 가운데 상위 15% 이내의 우수작에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광미사팀의 기획력과 캠페인의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교과목에서 진행한 프로젝트가 실제 대외 공모전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수업과 실무를 연계한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작성일 2026.08.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05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 서울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공유회 우수상 수상 ◼ SNS 팔로워 16.1% 증가 콘텐츠 최고 조회수 1만7천 회 학생 참여형 홍보 성과 인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등 청년고용정책 홍보 우수사례 선정제8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가 서울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공유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학생 참여형 진로 취업 홍보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가 운영한 제8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는 강혜승, 김규래, 김지율, 김현채, 박시언, 서민성, 이가빈, 이희승, 최사랑, 최윤서 학생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을 비롯해 고용노동부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등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학생들의 이용 방식에 맞춘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 운영하며 SNS 팔로워를 16.1% 늘렸고, 콘텐츠 최고 조회수 1만7천 회를 기록하는 등 높은 홍보 성과를 거뒀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제8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는 지난 7월 28일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 청년ON 라운지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서울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공유회」에서 심사 결과 1위를 기록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서포터즈 대표 서민성 학생(차이나데이터큐레이션전공 23)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청년고용서비스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학생들과의 공감과 소통을 중심으로 한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2학기 제9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학생 맞춤형 진로 취업 정보 제공과 청년고용정책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7.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87 [Global HUFS] 손승민(태국어통번역 20) - 무대는 세계, 이름은 HUFS 우리 대학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단장 백재승, 이하 GTEP사업단)의 활동이 지난 3월 27일 수료식을 끝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GTEP사업단 19기는 약 15개월간 지역특화 교육과 무역 실무 교육, 현장 실습 등 총 48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산학협력 기업과 연계한 해외 전시회 참가, 바이어 발굴,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운영 등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그중 우수학생 부문에서 손승민(태국어통번역 20) 학생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으며 빛나는 성과를 기록했다. - 우수학생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소감을 들려주세요. GTEP 19기 친구들 특히 우리 5팀과 함께 고생하며 달린 끝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이라는 과분한 결과를 얻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습니다. 그리고 아낌없이 지도해주신 백재승 교수님과 김민정 실장님께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 GTEP사업단을 통해 48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 이수와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를 경험했습니다. 사업단 활동이 어떤 의미였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대학 생활 중 손에 꼽히는 유의미한 활동이면서 한편으로는 쉽지 않은 활동이었다고 느낍니다. 수출입 관련 교육과정을 480시간 이상 받고, 기업과 연계한 실무활동 약 120시간이 진행됐습니다. 처음에는 긴 시간 활동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매 순간 성실하게 임하다 보니 모든 과정을 수료했더라고요. 활동하면서 강의실에서 이론으로만 접하던 내용을 현장에서 몸소 겪고, 낯설고 어색한 순간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해외에 나가 바이어들과 직접 상담을 하고 억 단위 큰 규모의 거래를 협상하고 계약을 완료한 경험은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학생 신분으로 이런 경험은 정말 소중하고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격려했던 19기 친구들과 팀원들 덕분에 잘 성장하며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GTEP사업단 활동을 돌이켜봤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팀 전시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GTEP에 선발되면 팀별로 수출을 도와줄 업체를 직접 찾아 전시회까지 전부 기획해야 합니다. 초면인 사람들과 이런 큰 프로젝트를 맡게 돼 서로 어색하기도 했고, 다들 처음 해보는 일이라 참 난감했습니다. 그래도 함께 의견 나누면서 어떤 제품을, 어느 나라에, 어떤 전략으로, 어떻게 수출할지 정해 나갔습니다. 그렇게 기업 발굴부터 전시회 준비와 부스 디자인, 사후관리까지 해내며 저희 팀과 기업 모두 만족할 수준의 성과를 냈습니다. 성취감과 더불어 감동적이기까지 했던 기억입니다. 또 제가 태국어통번역 전공이라 전시회에서 태국인 바이어들과 소통했던 경험도 특별했습니다. 우리 대학에서 공부하며 태국의 문화적 배경 지식을 쌓고 어학 수준을 높인 상태로 전시회에 참여해서인지 태국인 바이어들이 즐겁게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전시회를 마칠 때는 제 개인번호를 물어볼 정도로 친해졌습니다. 한국외대를 통해 제가 성장했음을 실감한 순간이었습니다. - 이번 활동이 진로설정에 어떤 영향을 줬을지 궁금합니다.GTEP 활동을 통해 아랍에미리트에 다녀온 적 있습니다. 그때가 할랄 시장의 가능성을 피부로 체감한 계기였습니다. 이후 GTEP을 통해 할랄산업연구원장님의 특강을 수강하면서 할랄 시장을 개척해보기로 마음을 먹었고, 할랄 스토어를 창업했습니다. 현재는 한국에서 무슬림이 편하게 생활하도록 돕는 라이프스타일 앱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을 창업했습니다. 국내에 거주하는 무슬림은 전국에 흩어져있는데 이들이 편리하게 쇼핑을 하고 커뮤니티를 이어갈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려 합니다. 앱은 7월경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제가 창업에 도전하고 진로를 개척하는 데 GTEP의 역할이 꽤 컸다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의 계획을 들려주세요. 현재 HUFS Start-up platform에 입주해 교내 창업지원단의 도움을 받아 창업한 상태입니다. 얼마 전에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학생 창업유망팀 300+ 에 선정돼, 창업을 한 단계씩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계속 발전시켜 국내 거주 무슬림을 위한 앱은 물론 최종적으로는 국내기업이 할랄 시장에 쉽게 진출하도록 교두보 역할을 해내고 싶습니다. GTEP을 통해 배운 것을 기반으로 차근차근 나아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 해당 인터뷰는 아래 Global HUFS 여름호 E-book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16-17)https://e-book.hufs.ac.kr/20260623_135256/ 작성일 2026.07.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51 글로벌캠퍼스 재학생 13팀, ‘2026년 용인 미래정책 제안 공모전’ 우수정책 제안팀 선정 우리 대학 글로벌캠퍼스 재학생 총 13개팀이 지난 7월 15일 용인특례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용인 미래정책 제안 공모전 정책발표회 에서 우수정책 제안팀으로 선정되며 뛰어난 정책 기획 역량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능력을 인정받았다.용인특례시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용인시의 미래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경제 산업 일자리, 문화 관광, 도시 교통, 기후 환경, 교육 복지 등 용인시의 주요 현안과 관련된 정책을 제안했다.우리 대학 참가팀들은 용인시의 지역문화 보존과 관광 활성화,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 데이터 기반 로컬 관광 플랫폼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을 주제로 정책을 발표했다. 특히 우리 대학 잇용(팀장 지은비, 융합인재학부) 참가팀이 제안한 용인 무형유산 실감형 전승 콘텐츠 개발 방법 정책은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추진 중인 첨단기술 융합실증사업 과 연계해 현장 실증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참가 학생들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민 관 협력 기반의 숙의 과정과 팀별 활동에 참여하며 정책 제안을 구체화했다. 이 과정에서 용인시 관련 부서와 대학교수, 용인시정연구원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검토와 자문을 바탕으로 정책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이번 공모전에서는 정책의 창의성, 타당성, 효과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우리 대학 학생들은 전공 지식과 디지털 기술을 지역 현안에 접목하고, 실제 행정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번 성과는 우리 대학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화, 복지, 관광 문제를 청년의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이 대학에서 쌓은 전공 역량과 창의적 사고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적용하며 정책 기획 능력과 현장 실무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다.한편, 용인특례시는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우수 정책을 관련 사업과 연계해 실증하고,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7.1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78 펜싱부, 제44회 전국 남녀 대학 펜싱선수권대회 우수 성과 우리 대학 펜싱부(HUFS FENCING, 지도교수 박경은)는 최근 충북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한국대학연맹회장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 참가해 여자 플뢰레 단체전 우승을 비롯해 다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이번 대회는 한국대학펜싱연맹이 주최하고 제천시와 제천시체육회가 후원한 전국 규모의 대회로, 전국 38개 대학 선수부와 40개 대학 동아리부 등 총 647명이 참가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선수 29명이 출전해 뛰어난 기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여러 종목에서 입상하며 우수한 경쟁력을 보여주었다.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는 김지성(영미문학 문화 22), 최예진(체코 슬로바키아 22), Hortense(국제학 23), 김은애(영미문학 문화 23) 학생이 팀을 이뤄 우승을 차지했다.개인전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이어졌다. 김지성(영미문학 문화 22) 학생이 여자 플뢰레 개인전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이기령(중국외교통상 22) 학생은 남자 플뢰레 개인전 3위, 이유종(정치외교 24) 학생은 남자 에페 개인전 3위에 올랐다. 이나래(LD 24) 학생도 여자 플뢰레 개인전 5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대학 펜싱부는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1960년대 활동 이후 재건된 우리 대학 펜싱부는 전국 규모의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발판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좋은 경기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작성일 2026.06.2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58 한국외대 학생창업팀, 정부·지자체 창업 지원사업 잇따라 선정 우리 대학 글로벌창업지원단 HUFS Start-up Platform 소속 학생창업팀들이 2026년 상반기 정부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는 다양한 창업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우수한 창업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최근 학생창업팀 파이어사이트 가 예비창업패키지를 포함한 4개 창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교내 학생창업팀들의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PICKIN 팀은 아산두어스와 Grand-K 창업학교에 동시 선정됐으며, 커넥트인 팀은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이름을 올렸다.[사진. SBS 모닝와이드 방송 화면 캡처 / 서울캠퍼스 HUFS Start-up Platform 소속 학생창업팀 카인디 ]또한 카인디 팀은 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 2026 여성벤처활성화지원사업, 서울시립대학교 임팩트 프로토타이핑 프로그램 등 3개 사업에 선정됐다. 이 밖에도 야라바디 팀은 모두의창업에, 할랄서울 팀은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CYCLE-B 팀은 성남청년 창업 역량강화 프로젝트 THE 와플 4기에 각각 선정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사진. 성남청년 창업 역량강화 프로젝트 THE 와플 4기에 선정된 글로벌캠퍼스 HUFS Start-up Platform 소속 CYCLE-B 팀]이번에 선정된 학생창업팀들은 IT 기반 플랫폼을 비롯해 로컬 비즈니스, 글로벌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는 우리 대학 학생 창업가들이 보유한 폭넓은 시야와 사업화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글로벌창업지원단은 학생창업팀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화 지원금, 벤처동문회 멘토링, 교내 창업 공간 제공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선정된 학생창업팀에는 최대 2개 학기 동안 혜택이 제공되며, 전문가 특강과 창업 실무 교육 등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된다.오세홍 글로벌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성과는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기술, 문화, 플랫폼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이 훌륭한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 며, 앞으로도 교내 창업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들이 혁신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전했다. 작성일 2026.06.1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21 한국외대 HUFSPORT팀, 서울시 ‘서울영커리언스 챌린지’ 최우수상 수상 우리 대학 대표로 서울시 직무혁신 성과 공모전 서울영커리언스 챌린지 에 참가한 HUFSPORT팀(팀장 조해든, 김예은, 민재형, 백예진, 손영채, 신지우, 이채원, 정현수)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서울시가 주관한 서울영커리언스 챌린지 는 기업이 제시한 실제 과제를 청년들이 팀 단위로 수행하며 문제 해결 능력과 실무 역량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봄학기에는 총 87개 팀 930명이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팀 64명이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지난 3월 24일부터 6월 6일까지 약 10주간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6월 6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에서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HUFSPORT팀은 수출 경험이 없는 국내 중소기업 3개사를 대상으로 수출 인프라 구축, 해외 바이어 발굴, 화상 미팅 등 해외영업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특히 기업별 산업 특성을 분석해 적합한 해외 시장을 발굴하고 맞춤형 진출 전략을 수립해 참여 기업 모두의 현지 바이어 미팅을 성사시키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HUFSPORT팀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실무 역량과 글로벌 비즈니스 경쟁력을 인정받았다.HUFSPORT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며 팀원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해 온 결과 최우수상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는 앞으로도 서울시 서울영커리언스 사업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 취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6.1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24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 학생 팀, ‘미래 스포츠 산업 모델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국민체력100 빅데이터와 웨어러블 기술 결합한 AI 동적 운동 처방 플랫폼 제안[사진. 'AI 동적 운동 처방 플랫폼' 팀, 왼쪽부터 김민우, 이유준, 조남식, 조현성 학생]우리 대학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학부장 박성희) 학생들로 구성된 AI 동적 운동 처방 플랫폼 팀(김민우 이유준 조남식 조현성)이 지난 5월 21일 한국문화스포츠학회가 주최한 미래 스포츠 산업 모델 공모전 바이오헬스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스포츠 산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스포츠 산업과 AI 바이오헬스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영상 발표 형식으로 제출했으며, 심사는 창의성, 기술 융합성, 산업 적용 가능성, 실현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AI 동적 운동 처방 플랫폼 팀은 발표 세션에서 ▲Pre-Work(운동 전) 단계의 국민체력100 등급 점수와 실시간 심박변이도(HRV) 기반 오늘의 운동 준비 지수(Ready-to-Train Index) 산출 로직 , ▲During-Work(운동 중) 단계의 제조사별(Apple, Samsung, Garmin) 센서 특성을 반영한 실시간 가변 강도 조절 및 위험 감지 트리거 , ▲Post-Work(운동 후) 단계의 최상 컨디션 상태 복구를 위한 목표 지향적 역산형 회복 시뮬레이터 발표를 진행하였다. 발표자들은 공공 데이터와 하이엔드 웨어러블 API를 아우르는 구체적인 데이터 매핑 기술과 아키텍처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심사위원단은 복잡한 생체 데이터를 사용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한 점에 주목했다. 특히 전문 용어 대신 신체 배터리 복구 경로 라는 개념을 도입해 운동 상태와 회복 과정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필요한 시점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맥락적 교육(In-context Education) 인터페이스 를 구현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팀장 이유준 학생은 일회성 측정에 그치던 국가 체력 인증 데이터에 실시간 스마트워치 생체 신호를 결합함으로써, 365일 실시간으로 안전벨트를 매고 운동하는 듯한 디지털 예방 의학 솔루션 을 구현하고자 했다 고 강조하며, 앞으로 제조사별 API 데이터 정규화 과정을 더욱 고도화하고, 향후 실제 공공 인프라 및 보험 산업(인슈어테크)과의 연동 융합 연구를 통해 전 국민이 안전하게 국가 표준 체력 등급에 도달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작성일 2026.06.1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12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 축구학회 ‘아이웨이’, 전국 대학클럽축구대회 공동 3위 입상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학부장 박성희) 축구학회 '아이웨이' 아마추어축구단이 지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양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S1 양구사과 대학 클럽 축구대회」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아이웨이는 예선에서 고려대학교 SFA, 한국체육대학교 실버골 FC, 한림대학교 레오를 상대로 조 1위를 기록하며 16강에 진출했다.이후 16강에서는 육군사관학교 사커라이온을, 8강에서는 한림대학교 사이다를 차례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준결승에서는 서울시립대학교 AZURE와 맞붙어 선전한 끝에 공동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 축구 동아리와 학회 팀들이 참가하는 대학 클럽 축구대회로, 아이웨이는 이번 성과를 통해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 축구학회 아이웨이는 학부 재학생들로 구성된 축구 학회로, 교내외 각종 대회와 교류전에 참가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작성일 2026.06.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13 국제관계연구회, 마스턴투자운용과 ‘글로벌 질서와 자본의 전략’ 학술 세미나 진행 우리 대학 중앙동아리 국제관계연구회(지도교수 유현주, 회장 이승우)는 지난 5월 29일 마스턴투자운용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함께 글로벌 질서와 자본의 전략 을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번 세미나는 학생들의 국제정세 및 금융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글로벌 자본의 흐름과 투자 전략을 다각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 선한영향실천센터(Center for Positive Impact)가 미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본업 연계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산학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마스턴투자운용 임직원들이 △싱가포르의 글로벌 금융 허브 생존 전략(권우준 전략투자본부장) △블랙록 알라딘과 글로벌 자본의 운영체제(김재관 디지털혁신실장) △대체투자 운용사가 만드는 또 하나의 가치(김민석 선한영향실천센터장)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금융산업과 글로벌 투자 환경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했다.이어 국제관계연구회 이승우 회장(인도어과 23)은 연구회의 비전과 주요 학술 활동을 소개했으며, 학생들은 강연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국제관계와 금융시장의 연관성, 글로벌 자본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국제관계연구회 이승우 회장(인도어 23)은 자본과 금융의 흐름은 국제관계 연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주제 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학회원들이 대체투자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보다 다차원적인 분석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작성일 2026.06.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78 처음 11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